아이유 10년간 절친을 위해 해왔던 일(자존감 높이는 방법)

어제 25일 JTBC에서 방영된 ‘우리 사이’에서 유인나가 절친 아이유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10년 동안 서로에게 자존감 지킴이 역할을 해왔던 것으로 보인다 패널로 나왔던 박승희, 허니 제이, 김희정 등 많은 이들의 공감과 남다른 우정이 보기 좋은 것 같다. 이 두 사람처럼 서로에게 자존감 지킴이를 할 수 있었던 방법에 대해 자존감 높이는 방법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아이유와 유인나 우정(JTBC '우리사이')

단점을 보완하는 습관을 만들자

자존감은 곧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만큼 자존감은 자신의 운명을 결정짓는데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뜻이다. 자존감을 지키기 위해서 우선 나부터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는 내 모습과 단점이라도 하나둘씩 점차 줄여나간다면 자존감 상승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뭐든 거창할 필요는 없다 지킬 수 있는 작은 실천부터 해낼 수 있다면 충분하다. 나 또한 그렇게 작은 단점도 제거하면서 자존감 상승에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의 세 가지 특징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주변사람들과 관계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 세 가지를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남과 비교하지 않습니다. 누가 더 잘났고 괜찮다고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면서 나를 초라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두 번째, 단점을 보완하는 습관을 만들기입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나를 먼저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단점이 있다면 문제를 해결하면 그만입니다. 세 번째, 긍정적인 말을 하는 습관, 내가 가지고 있는 단점들에 긍정적인 측면을 발견할 수 있다면 자기 자신을 초라하게 만드는 생각도 긍정적인 말로 생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나를 믿고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도록 합시다.

개인적인 TIP  독서를 이용하자.

혼자는 힘들다는 사람들을 위해 개인적인 팁을 알려드릴께요. 저는 독서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즐기는 편입니다. 독서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앉은자리에서 몇 시간씩 독서를 하지도 못합니다. 이런 제가 자존감 상승에 독서라는 팁을 내놓은 건 독서로 상처받은 마음도 자존감도 회복을 했기 때문입니다. 읽기 쉬운 책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에세이 같은 경우는 글 양이 작기 때문에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목차를 보고 눈길이 가는 주제부터 읽어나가다 금방 다 읽게 됩니다.

아이유와 유인나씨의 사이처럼 자존감 지킴이가 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건 든든한 내편을 얻은 기분이지 않을까요? 나부터 자존감이 높아진다면 주변 사람들한테도 분명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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