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제철음식 몸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 하는 이유.

4월제철음식

한의학에서는 건강을 위해서는 제철음식을 먹어라고 합니다. 신체 활동량이 늘어나는 봄에는 신지 대사가 활발해지기 때문에 에너지 대사를 높일 수 있는 음식들이 좋다고 합니다.
4월 제철음식으로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재료들과 간단한 요리를 몇 가지 추천해드립니다.

육지에서 볼 수 있는 4월 제철음식 봄나물이 좋아요.

봄나물 종류로는 달래, 두릅, 취나물, 냉이, 씀바귀등이 있습니다. 이들 모두 어디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식재료이며 봄기운을 담은 나물들은 비타민A와 C, 칼슘이 풍부하여 잃었던 입맛까지 되찾아 주는 좋은 채소 입니다.
봄나물 대표 냉이 된장무침 만드는 방법으로는 냉이200g과 소금, 된장, 참기름, 통깨만 준비하면 됩니다.
냉이는 다듬어 씻어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뺀 다음 된장과 참기름으로 양념으로 무치면 완성됩니다. 간단한 조리방법으로 봄 건강을 챙길 수 있어요.

바닷가에서 볼 수 있는 봄을 대표하는 4월 제철음식 주꾸미.

해마다 봄이면 주꾸미 축제가 열릴 만큼 봄에 꼭 맛봐야 하는 봄을 대표하는 제철음식인 주꾸미는 피로 해소에 좋은 타우린이 풍부합니다. 또 DHA 등 불포화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주꾸미와 돼지고기 궁합이 좋다고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돼지고지는 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반면 주꾸미는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려주기 때문입니다.
그럼 성시경씨가 알려줬던 쭈삼 레시피를 알려드립니다. 양념장 만들기는 대파를 썰어 간장 3스푼+고춧가루는 4스푼+ 맛술 3스푼+설탕 1스푼+마늘 1스푼+액젓 반 스푼+후추 조금 이면 충분합니다. 주꾸미는 살짜데쳐서 준비를 하고 삼겹살을 먼저 구워줍니다. 그다음 대파와 양파 각종 야채를 준비하고 데친 주꾸미와 양념장을 넣어 볶아주면 4월 제철음식으로 맛있는 요리가 완성됩니다.

4월 제철음식으로 디저트는 무조건 딸기를 먹어야 합니다.

서늘한 기운을 좋아하는 딸기는 가을에 심어져 4월 초순에 꽃망울을 보이다가 5월의 따뜻한 햇살에 빨간색을 띠면서 익어가 당도가 높은 딸기를 맛볼 수 있습니다. 비닐하우스에서 자라난 과일이 아닌 자연섬리 그대로 따른 딸기는 봄기운을 담아 비타민C가 풍부하고 당도가 높기 때문에 봄 제철과일 중 제일입니다.
딸기로 만든 요리를 다양하지만 그중 딸기와 아보카도 닭가슴살과 유자청 드레싱으로 만든 딸기 닭가슴살 샐러드는 새콤달콤한 딸기와 고단백 닭가슴살로 만들어져 더 맛있는 다이어트 음식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제철음식은 때마다 나오는 신선한 재료들로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최고의 보양식입니다.
많은 분들이 제철음식을 먹고 건강한 하루를 보내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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